마케팅 기업 플랫폼, 광고사기근절 앞장서 ‘플랫폼 봉사단’ 단체 설립

마케팅 전문기업 플랫폼은 최근 악성업체 및 사기업체로 인해 광고업종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적 인식을 개선해 나가기 위해 '플랫폼 봉사단' 단체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광고가 활성화되면서 마케팅에 무지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불공정 계약, 소비자 기만 등의 불법 영업 행위을 저지르는 악성 광고대행사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 플랫폼은 '플랫폼 봉사단'이라는 단체를 설립해 광고사기 피해자들과 환불대행 및 구제센터와 연결 등 온라인 광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광고사기근절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소상공인 무료 체험단 제공, 수원푸드뱅크 300만 원 후원, 플랫폼 봉사단 설립, 유엔난민기구 후원 등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관계자는 "10년차 마케팅 전문기업 플랫폼은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을 기업 모토로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 성공사례 래퍼런스를 쌓는 지원사업을 기획하여 진행 중이고 현재 성공사례는 약 20,000건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